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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브릿지미션]아프리카 우물파기와 함께 여성 구호에 나선다

2015-09-22

월드브릿지미션, 21일부터 10월 3일까지 우간다·케냐 방문
열방에 다리를 놓는 사람들의 모임인 국제 구호단체 월드브릿지미션(World Bridge Mission, 이하 WBM)이 아프리카에 ‘원더풀 쉐어링’(Wonderful Sharing)이라는 이름으로 우물 파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WBM의 대표로 섬기고 있고 코뿔소라는 별명을 가진 박영민 목사는 해마다 선교팀을 이끌고 아프리카에 가서 우물사역과 함께 교회와 학교와 고아원을 건축하는 사역을 하고 있고, 고아들에게 선물하는 망고나무 심기와 염소은행의 사역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는 9월 21일부터 10월 3일까지 동부 아프리카에 위치에 있는 우간다와 케냐 등지의 오지를 돌며 케냐 마사이족 마을에 학교 건축을 마무리하고 이미 건축한 현지교회와 고아원 학교 등을 돌며 후원 사역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안전한 식수가 확보되지 않아 수인성 질병으로 인한 영아들의 사망률이 높은 아프리카에 우물을 건축하고 생명의 물을 함께 나누는 사회 환원 사업으로 진행하는 가운데 우간다에 우물을 개발할 예정이다.

우물파기 사역은 필드조사를 통해서 우물이 개발 될 수 있는가를 판단하고 포인트를 선정한후 우물을 파는 기계를 동원해서 우물을 파게 되는데 파이프가 암반을 뚫고 100이상 파고 들어가야 깨끗하고 많은 물이 솟아나게 된다. 그리고 전기 발전기를 설치해 물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양수시설을 해서 선교사나 현지교회에서 관리하도록 하고 있다. 이 우물프로젝트는 적지 않은 예산이 들어가는 반면에 이슬람이나 전통종교에 빠져 있는 사람들의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녹이며 하나님의 나라를 넓히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WBM에서 현지 사역 단체와 함께 새롭게 시작한 사역이 하나 있다. 여성할레 소녀 구출과 케어사역이다.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여성할례는 아프리카와 중동의 28개국에서 행해지고 있다고 한다. 수단에서는 전체 여성의 90%, 이집트는 80%, 소말리아는 89%, 에티오피아는 90%, 지부티는 98%, 나이지리아는 50% 이상의 여성들이 할례를 받는다.

아프리카를 포함한 22개국에서 1억 3천만 명이 넘는 여성들이 할례를 받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매년 시술을 받는 여성들의 수는 200-300만 명이며 하루에만 6,000명 정도의 여자 아이들이 할례를 받다 죽음의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한편 2015년도 가을 맞이 ‘원더플 쉐어링 콘서트’가 3차에 걸쳐서 열린다. 그동안 윤항기 목사 등 수많은 연예인 사역자등이 재능을 기부하며 참여 했고, 올해에도 웃음치유강사 이광재 목사, 테너 박주옥 교수, 트로트로 찬양하는 구자억 목사, 갓페라 가수 김민석 교수, 그리고, 이평찬 목사 등 7080 시대 인기를 누렸던 많은 크리스천 가수들이 재능을 기부하며 참여한다.



출처 : 아이굿뉴스(http://www.igood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