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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축제예배]이스라엘 회복을 위한 재정의 기름부음이 있다(시편 122편 6절) | 온라인 주일축제예배



이스라엘 회복을 위한 재정의 기름부음이 있다.

(There is a financial anointing for the restoration of Israel)

시편 122편 6절


1. 이방인도 이스라엘 회복의 사명을 구하라.

시편 122편 6절을 보십시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너희가 평안하면 나도 평안을 누리리라.” 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이방인에게도 이스라엘 회복을 위한 특별한 사명을 주셨습니다. 단순히 관망자가 아니라, 회복과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기도와 헌신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연결될 때, 회복 사역은 열매를 맺습니다. 이방인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도구로 사용하시며, 언약 성취의 통로로 세우십니다. 기도와 헌신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이해하고, 회복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 재정과 은혜의 기름부음을 구하며, 사명을 이루는 도구로 쓰임 받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2. 재정의 기름부음은 사명과 함께 흘러야 한다.

이사야 60장 1절을 보십시오 “일어나 빛을 발하라. 네 빛이 이르러 올 것이라.”라고 말씀합니다. 재정의 기름부음은 단순한 부의 축복이 아니라,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끝까지 순종하고 헌신하는 자에게 흘러갑니다. 중간에 멈추거나 포기하면 하나님의 축복과 기름부음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엘리사처럼 끝까지 따라가는 믿음이 있어야, 사명을 이루는 갑절의 은혜가 임합니다. 재정도 하나님의 사역과 계획에 맞게 사용되어야 하며, 사명을 감당하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사명과 함께 나아갈 때 재정의 기름부음과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완성됩니다. 재정과 은혜의 기름부음을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 기름부음은 공동체와 민족을 살리는 역사를 일으킨다.

학개 2장 7절을 보십시오. “누구든지 나의 성전을 세우고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합니다. 진정한 기름부음은 자기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공동체를 살리는 도구입니다. 재정과 영감의 기름부음은 사명을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흘러가며,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냅니다. 이방인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때, 이스라엘 회복과 언약 성취의 통로로 세워집니다. 끝까지 헌신하는 믿음을 가진 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갑절의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기름부음은 개인적 은혜에 그치지 않고, 공동체와 다음 세대로 이어져 지속적인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기름부음을 통해 공동체와 우리 민족에게 축복을 흘려 보냅시다.


나눔 : 오늘 말씀을 듣고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시고 셀 가족과 교회 공동체에 갑절의 영감과 기름부음이 흘러들어가 재정의 돌파를 누리게 해달라고 함께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