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축제예배]한새사람 축제예배 |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은 셈족 형제 나라이다 (창세기 10장 21-22절)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은 셈족 형제 나라이다
(South Korea and Israel are Semitic brothers)
창세기 10장 21-22절
1. 하나님은 언약의 계보를 분명히 구별하신다.
창세기 10장 21절을 보십시오.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단순한 족보를 넘어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계보가 분명히 구별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셈의 계보 가운데서도 특별히 에벨의 계보가 강조되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언약의 흐름을 따로 구별하셨다는 의미입니다. 에벨(עֵבֶר)은 ‘건너온 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을 따라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사는 백성을 의미합니다. 신학자 존 칼빈도 이 구절을 해석하며, 하나님께서 모든 계보가 아니라 선택된 계보를 통해 자신의 뜻을 이루신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 또한 이 시대 속에서 구별된 언약의 백성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은 특별한 선택속의 언약을 성취하는 민족으로 선택받고 부름을 받은 형제의 나라입니다.
2. 에벨 이후 나뉜 계보 속에도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창세기 10장 25절을 보십시오.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으므로 그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고…”라고 말씀합니다. 벨렉(פֶּלֶג)은 ‘나뉨’이라는 뜻을 가지며, 이 시기에 계보가 나뉘어지게 됩니다. 한 흐름은 벨렉을 통해 아브라함과 이스라엘로 이어지는 언약의 중심 계보이고, 또 다른 흐름은 욕단(יָקְטָן)을 통해 동방으로 이동하는 계보입니다. 창세기 10장 30절에서는 욕단의 후손이 동쪽 산, 곧 하르 하케뎀(הַר הַקֶּדֶם)으로 이동했다고 기록합니다. 하나님은 나뉘어진 역사 속에서도 자신의 구속 계획을 이루어 가십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보이는 분리와 변화 속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배도를 용납하지 않고 유프라테스 강을 건넌 또 하나의 히브리 민족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3. 우리는 접붙임 받은 가지로서 이스라엘과 함께 언약에 참여한 자들이다.
갈라디아서 3장 29절을 보십시오.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혈통적으로는 이스라엘이 아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언약 안으로 들어온 자들입니다. 이스라엘은 언약의 뿌리이고, 한국교회는 접붙임 받은 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만할 수 없으며, 뿌리를 향한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은 단순한 관계를 넘어 하나님의 구속사 안에서 연결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형제이며,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셈족 형제의 나라인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하고 이스라엘 회복을 위해 끝까지 충성해야 할 것입니다.
나눔 :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우리가 언약의 계보 속에 있는 자임을 기억하며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해 기도합시다. 또한 한국교회가 겸손히 뿌리에 붙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고 담임목사님과 교회공동체와 셀가족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은 셈족 형제 나라이다
(South Korea and Israel are Semitic brothers)
창세기 10장 21-22절
1. 하나님은 언약의 계보를 분명히 구별하신다.
창세기 10장 21절을 보십시오.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단순한 족보를 넘어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계보가 분명히 구별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셈의 계보 가운데서도 특별히 에벨의 계보가 강조되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언약의 흐름을 따로 구별하셨다는 의미입니다. 에벨(עֵבֶר)은 ‘건너온 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을 따라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사는 백성을 의미합니다. 신학자 존 칼빈도 이 구절을 해석하며, 하나님께서 모든 계보가 아니라 선택된 계보를 통해 자신의 뜻을 이루신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 또한 이 시대 속에서 구별된 언약의 백성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은 특별한 선택속의 언약을 성취하는 민족으로 선택받고 부름을 받은 형제의 나라입니다.
2. 에벨 이후 나뉜 계보 속에도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창세기 10장 25절을 보십시오.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으므로 그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고…”라고 말씀합니다. 벨렉(פֶּלֶג)은 ‘나뉨’이라는 뜻을 가지며, 이 시기에 계보가 나뉘어지게 됩니다. 한 흐름은 벨렉을 통해 아브라함과 이스라엘로 이어지는 언약의 중심 계보이고, 또 다른 흐름은 욕단(יָקְטָן)을 통해 동방으로 이동하는 계보입니다. 창세기 10장 30절에서는 욕단의 후손이 동쪽 산, 곧 하르 하케뎀(הַר הַקֶּדֶם)으로 이동했다고 기록합니다. 하나님은 나뉘어진 역사 속에서도 자신의 구속 계획을 이루어 가십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보이는 분리와 변화 속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배도를 용납하지 않고 유프라테스 강을 건넌 또 하나의 히브리 민족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3. 우리는 접붙임 받은 가지로서 이스라엘과 함께 언약에 참여한 자들이다.
갈라디아서 3장 29절을 보십시오.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혈통적으로는 이스라엘이 아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언약 안으로 들어온 자들입니다. 이스라엘은 언약의 뿌리이고, 한국교회는 접붙임 받은 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만할 수 없으며, 뿌리를 향한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은 단순한 관계를 넘어 하나님의 구속사 안에서 연결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형제이며,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셈족 형제의 나라인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하고 이스라엘 회복을 위해 끝까지 충성해야 할 것입니다.
나눔 :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우리가 언약의 계보 속에 있는 자임을 기억하며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해 기도합시다. 또한 한국교회가 겸손히 뿌리에 붙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고 담임목사님과 교회공동체와 셀가족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