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16:6을 보십시오. "내가 네 곁으로 지나갈 때에 네가 피투성이가 되어 발짓하는 것을 보고 네게 이르기를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하고 또 네게 이르기를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하였노라."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버려져 죽어가던 아이를 보시고 먼저 생명을 선언하셨습니다. 그 아이는 스스로 살아날 힘도, 하나님께 나아갈 자격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조건을 보지 않으시고 먼저 찾아오셔서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며 구원의 시작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상처와 눈물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소망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먼저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있습니다.
2.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는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의 선언이다.
레위기 17장 11절을 보십시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하나님께서는 피를 죽음의 상징으로만 두지 않으시고 생명을 살리는 언약의 표징으로 사용하셨습니다. 구약의 모든 희생의 피는 장차 십자가에서 흘리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예표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자신의 상처와 죄를 바라보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의 보혈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보혈은 죄인을 살리고, 상한 심령을 회복시키며, 낙심한 성도에게 새 생명을 공급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보혈의 능력으로 우리를 향하여 "살아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3.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는 왕의 신부와 이스라엘을 향한 언약 선언이다.
에스겔 37:5를 보십시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하나님께서는 죽음과 절망으로 끝난 것 같은 이스라엘에게도 다시 생명을 약속하셨습니다. 마른 뼈가 큰 군대로 일어난 것처럼 하나님은 마지막 때 자기 백성을 회복하시고 언약을 완성하실 것입니다. 오늘도 성도들은 영적으로 살아 있는 신부로 준비되어야 합니다. 세상이 점점 어두워질수록 우리는 더욱 거룩함을 준비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언젠가 어린양의 나팔 소리가 울릴 때, 하나님의 백성은 영광 가운데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하나님의 음성을 붙들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눔 : 오늘 설교를 듣고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어떤 절망과 상처 가운데서도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승리하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합시다. 또한 셀 가족과 교회 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Live, Even in Your Blood!)
에스겔 16장 6절
1.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는 무조건적인 은혜의 선언이다.
에스겔 16:6을 보십시오. "내가 네 곁으로 지나갈 때에 네가 피투성이가 되어 발짓하는 것을 보고 네게 이르기를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하고 또 네게 이르기를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하였노라."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버려져 죽어가던 아이를 보시고 먼저 생명을 선언하셨습니다. 그 아이는 스스로 살아날 힘도, 하나님께 나아갈 자격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조건을 보지 않으시고 먼저 찾아오셔서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며 구원의 시작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상처와 눈물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소망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먼저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있습니다.
2.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는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의 선언이다.
레위기 17장 11절을 보십시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하나님께서는 피를 죽음의 상징으로만 두지 않으시고 생명을 살리는 언약의 표징으로 사용하셨습니다. 구약의 모든 희생의 피는 장차 십자가에서 흘리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예표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자신의 상처와 죄를 바라보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의 보혈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보혈은 죄인을 살리고, 상한 심령을 회복시키며, 낙심한 성도에게 새 생명을 공급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보혈의 능력으로 우리를 향하여 "살아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3.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는 왕의 신부와 이스라엘을 향한 언약 선언이다.
에스겔 37:5를 보십시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하나님께서는 죽음과 절망으로 끝난 것 같은 이스라엘에게도 다시 생명을 약속하셨습니다. 마른 뼈가 큰 군대로 일어난 것처럼 하나님은 마지막 때 자기 백성을 회복하시고 언약을 완성하실 것입니다. 오늘도 성도들은 영적으로 살아 있는 신부로 준비되어야 합니다. 세상이 점점 어두워질수록 우리는 더욱 거룩함을 준비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언젠가 어린양의 나팔 소리가 울릴 때, 하나님의 백성은 영광 가운데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하나님의 음성을 붙들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눔 : 오늘 설교를 듣고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어떤 절망과 상처 가운데서도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승리하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합시다. 또한 셀 가족과 교회 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