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irth Pains Have Begun Before the Great Tribulation)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1. 해산의 진통은 주님의 오심을 알리는 하나님의 경고이다.
마태복음 24장 8절을 보십시오.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재난'은 원어로 '해산의 진통(ὠδίν)'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를 단순한 재난이나 심판으로 설명하지 않으시고, 새 생명이 태어나기 직전의 산고로 비유하셨습니다. 전쟁과 기근과 지진, 나라와 나라가 대적하는 일들은 우연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표가 마지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알리는 표적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세상의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사람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시대를 분별하며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깨어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2. 해산의 진통은 교회에게 절망이 아니라 휴거의 소망을 알리는 신호이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을 보십시오.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라고 말씀합니다. 세상은 갑작스러운 심판을 맞이하지만, 깨어 있는 성도에게 산고는 절망이 아니라 소망의 신호입니다. 교회의 가장 큰 소망은 대환란이 아니라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공중에서 맞이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의 혼란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욱 굳게 붙들며, 언제 오실지 모르는 주님을 기다리는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야 합니다.
3. 해산의 진통은 천년왕국과 새 시대를 준비하는 하나님의 섭리이다.
로마서 8장 22-23절을 보십시오.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온 세상은 마치 해산을 앞둔 산모처럼 신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고통을 헛되게 두지 않으십니다. 산고 뒤에 새 생명이 태어나듯이, 하나님의 계획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천년왕국,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시대의 흔들림 속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더욱 거룩함과 믿음으로 자신을 준비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소망 가운데 기다려야 합니다.
나눔 :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가 주님께서 말씀하신 해산의 진통의 때임을 다시 깨닫고 휴거의 소망과 재림의 확신으로 살아가기를 함께 나눕시다. 또한 언제나 깨어 기도하며 거룩한 신부로 준비되게 하시고, 셀 가족과 교회 공동체와 담임목사님 위에 주님의 보호와 은혜가 충만하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대환란 직전 산고의 진통이 시작되었다!
(The Birth Pains Have Begun Before the Great Tribulation)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1. 해산의 진통은 주님의 오심을 알리는 하나님의 경고이다.
마태복음 24장 8절을 보십시오.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재난'은 원어로 '해산의 진통(ὠδίν)'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를 단순한 재난이나 심판으로 설명하지 않으시고, 새 생명이 태어나기 직전의 산고로 비유하셨습니다. 전쟁과 기근과 지진, 나라와 나라가 대적하는 일들은 우연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표가 마지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알리는 표적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세상의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사람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시대를 분별하며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깨어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2. 해산의 진통은 교회에게 절망이 아니라 휴거의 소망을 알리는 신호이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을 보십시오.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라고 말씀합니다. 세상은 갑작스러운 심판을 맞이하지만, 깨어 있는 성도에게 산고는 절망이 아니라 소망의 신호입니다. 교회의 가장 큰 소망은 대환란이 아니라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공중에서 맞이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의 혼란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욱 굳게 붙들며, 언제 오실지 모르는 주님을 기다리는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야 합니다.
3. 해산의 진통은 천년왕국과 새 시대를 준비하는 하나님의 섭리이다.
로마서 8장 22-23절을 보십시오.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온 세상은 마치 해산을 앞둔 산모처럼 신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고통을 헛되게 두지 않으십니다. 산고 뒤에 새 생명이 태어나듯이, 하나님의 계획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천년왕국,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시대의 흔들림 속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더욱 거룩함과 믿음으로 자신을 준비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소망 가운데 기다려야 합니다.
나눔 :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가 주님께서 말씀하신 해산의 진통의 때임을 다시 깨닫고 휴거의 소망과 재림의 확신으로 살아가기를 함께 나눕시다. 또한 언제나 깨어 기도하며 거룩한 신부로 준비되게 하시고, 셀 가족과 교회 공동체와 담임목사님 위에 주님의 보호와 은혜가 충만하도록 함께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