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tival of the One New Man during the Feast of Tabernacles)
스가랴 14장 16-17절
1. 초막절은 장차 올 천년왕국을 소망하며 즐거워하는 절기이다.
초막절은 단순히 과거를 기념하는 절기가 아니라 미래의 영광을 소망하는 절기입니다. 스가랴 14장 16-17절은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왕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는 메시아의 재림과 함께 임할 하나님의 나라, 천년왕국의 기쁨을 예표합니다. 요한복음 7장 37-38절에서 예수님은 초막절 마지막 날에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초막절에 선포하신 생수의 약속은 장차 성령 충만과 영원한 생명을 예표합니다. 초막절은 장차 메시아의 통치 아래 임할 기쁨과 평화를 미리 맛보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이 우리 안에 세워지고, 성령의 강물이 흘러넘치는 삶을 소망하는 절기입니다.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교회는 초막절의 기쁨을 더욱 깊이 누려야 합니다.
이 절기를 지킬 때 우리는 미래의 소망과 영원한 기쁨을 믿음으로 붙잡게 됩니다.
2. 초막절은 구원의 기쁨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절기이다.
초막절은 구원의 기쁨에서 시작해 감사의 기쁨으로 이어지고, 결국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기쁨으로 완성되는 절기입니다. 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해방된 후 광야에서 40년 동안 초막에 살며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를 받은 은혜를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레위기 23장 42-43절은 “너희는 칠일 동안 초막에 거주하라… 이는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때에 초막에 거주하게 한 줄 알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합니다. 이스라엘은 초막절을 통해 구원의 은혜를 다시 기억하고 기뻐했습니다. 우리도 죄와 사망의 종살이에서 해방시켜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기뻐하며 이 절기를 지켜야 합니다. 구원의 감격이 사라진 교회는 초막절의 참된 의미를 놓친 것입니다. 우리의 초막절은 단순한 명절이 아니라, 구원의 감격을 회복하고 기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은 그 은혜를 기억하며 기뻐하는 자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십니다. 초막절은 구원의 은혜를 잊지 않고 기쁨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절기입니다.
3. 초막절은 하나님이 주신 소산과 복을 즐거워하는 절기이다.
초막절은 가을 추수 후에 지키는 절기로, 하나님께서 주신 소출과 복을 감사하며 즐거워하는 절기입니다.
신명기 16장 13-15절은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둔 후에 칠일 동안 초막절을 지키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소산과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이니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고 말씀합니다. 이 절기는 하나님께서 백성의 수고를 축복으로 결실케 하셨음을 기뻐하는 감사의 시간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주신 모든 것 < 생명, 건강, 직장, 가정 >모두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우리의 노력으로만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길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감사는 기쁨의 근원이 되고, 기쁨은 더 큰 축복을 부르는 통로가 됩니다. 오늘 우리도 초막절의 기쁨으로 모든 것에 감사하며 즐거운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나눔 :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천국의 기쁨이 삶가운데 넘치도록 함께 기도하시고 교회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초막절(סֻכּוֹת . Sukkot)에 열리는 한새사람 축제
(Festival of the One New Man during the Feast of Tabernacles)
스가랴 14장 16-17절
1. 초막절은 장차 올 천년왕국을 소망하며 즐거워하는 절기이다.
초막절은 단순히 과거를 기념하는 절기가 아니라 미래의 영광을 소망하는 절기입니다. 스가랴 14장 16-17절은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왕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는 메시아의 재림과 함께 임할 하나님의 나라, 천년왕국의 기쁨을 예표합니다. 요한복음 7장 37-38절에서 예수님은 초막절 마지막 날에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초막절에 선포하신 생수의 약속은 장차 성령 충만과 영원한 생명을 예표합니다. 초막절은 장차 메시아의 통치 아래 임할 기쁨과 평화를 미리 맛보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이 우리 안에 세워지고, 성령의 강물이 흘러넘치는 삶을 소망하는 절기입니다.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교회는 초막절의 기쁨을 더욱 깊이 누려야 합니다.
이 절기를 지킬 때 우리는 미래의 소망과 영원한 기쁨을 믿음으로 붙잡게 됩니다.
2. 초막절은 구원의 기쁨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절기이다.
초막절은 구원의 기쁨에서 시작해 감사의 기쁨으로 이어지고, 결국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기쁨으로 완성되는 절기입니다. 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해방된 후 광야에서 40년 동안 초막에 살며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를 받은 은혜를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레위기 23장 42-43절은 “너희는 칠일 동안 초막에 거주하라… 이는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때에 초막에 거주하게 한 줄 알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합니다. 이스라엘은 초막절을 통해 구원의 은혜를 다시 기억하고 기뻐했습니다. 우리도 죄와 사망의 종살이에서 해방시켜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기뻐하며 이 절기를 지켜야 합니다. 구원의 감격이 사라진 교회는 초막절의 참된 의미를 놓친 것입니다. 우리의 초막절은 단순한 명절이 아니라, 구원의 감격을 회복하고 기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은 그 은혜를 기억하며 기뻐하는 자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십니다. 초막절은 구원의 은혜를 잊지 않고 기쁨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절기입니다.
3. 초막절은 하나님이 주신 소산과 복을 즐거워하는 절기이다.
초막절은 가을 추수 후에 지키는 절기로, 하나님께서 주신 소출과 복을 감사하며 즐거워하는 절기입니다.
신명기 16장 13-15절은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둔 후에 칠일 동안 초막절을 지키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소산과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이니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고 말씀합니다. 이 절기는 하나님께서 백성의 수고를 축복으로 결실케 하셨음을 기뻐하는 감사의 시간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주신 모든 것 < 생명, 건강, 직장, 가정 >모두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우리의 노력으로만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길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감사는 기쁨의 근원이 되고, 기쁨은 더 큰 축복을 부르는 통로가 됩니다. 오늘 우리도 초막절의 기쁨으로 모든 것에 감사하며 즐거운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나눔 :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천국의 기쁨이 삶가운데 넘치도록 함께 기도하시고 교회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