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6장 32절을 보십시오.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홀로 둘 때가 오리라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앞둔 가장 중요한 순간에 제자들이 두려움에 사로잡혀 흩어질 것을 미리 아셨습니다. 가장 가까웠던 사람들조차 떠나가는 상황 속에서 예수님은 철저한 고독을 경험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사람의 동행이 끊어지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임재가 끊어지지 않음을 분명히 선언하셨습니다. 외로움은 하나님께 버림받았다는 증거가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께서 더 깊은 신뢰의 자리로 부르시는 과정입니다. 성도는 관계의 많고 적음으로 위로를 얻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2. 예수님을 고독으로 인간의 고독을 구속하셨다.
마태복음 27장 46절을 보십시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인류의 죄를 짊어지시며 하나님과의 단절이라는 가장 깊은 고독을 통과하셨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감정의 외로움이 아니라, 죄의 대가로 찾아오는 영적 고립의 자리였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다시는 하나님께 버림받지 않도록 그 고독의 바닥까지 내려가 대신 감당하신 것입니다. 친히 고독해 지심으로 고독에서 우리를 구속하셨습니다. 인간의 지지가 무너질 때 하나님의 능력이 세워지고, 고독의 골짜기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더욱 분명해집니다. 외로움은 하나님을 잃는 길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는 통로임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3. 고독의 자리를 기도의 자리로 바꾸라.
시편 62편 5–6절을 보십시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라고 말씀합니다 다윗은 사람에게서 위로를 찾지 않고 하나님께 자신의 영혼을 고정시켰습니다. 외로움이 깊어질수록 기도의 자리는 더욱 넓어지고, 기도가 깊어질수록 하나님의 임재는 더욱 실제가 됩니다. 현대 심리는 외로움을 사람으로 채우고 바쁨으로 덮으라 말하지만, 성경은 외로움을 하나님께로 가져가라고 가르칩니다. 고독을 피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들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요새가 되시고, 마음의 상처를 싸매시며, 다시 일어설 힘을 부어 주십니다.
나눔 :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시고 외로움과 고독을 은혜로 돌파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셀가족교 교회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외로우십니까?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Are You Lonely? You Are Not Alone!)
요한복음 16장 32절
1. 외로움을 믿음의 실패로 여기지 말라.
요한복음 16장 32절을 보십시오.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홀로 둘 때가 오리라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앞둔 가장 중요한 순간에 제자들이 두려움에 사로잡혀 흩어질 것을 미리 아셨습니다. 가장 가까웠던 사람들조차 떠나가는 상황 속에서 예수님은 철저한 고독을 경험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사람의 동행이 끊어지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임재가 끊어지지 않음을 분명히 선언하셨습니다. 외로움은 하나님께 버림받았다는 증거가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께서 더 깊은 신뢰의 자리로 부르시는 과정입니다. 성도는 관계의 많고 적음으로 위로를 얻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2. 예수님을 고독으로 인간의 고독을 구속하셨다.
마태복음 27장 46절을 보십시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인류의 죄를 짊어지시며 하나님과의 단절이라는 가장 깊은 고독을 통과하셨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감정의 외로움이 아니라, 죄의 대가로 찾아오는 영적 고립의 자리였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다시는 하나님께 버림받지 않도록 그 고독의 바닥까지 내려가 대신 감당하신 것입니다. 친히 고독해 지심으로 고독에서 우리를 구속하셨습니다. 인간의 지지가 무너질 때 하나님의 능력이 세워지고, 고독의 골짜기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더욱 분명해집니다. 외로움은 하나님을 잃는 길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는 통로임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3. 고독의 자리를 기도의 자리로 바꾸라.
시편 62편 5–6절을 보십시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라고 말씀합니다 다윗은 사람에게서 위로를 찾지 않고 하나님께 자신의 영혼을 고정시켰습니다. 외로움이 깊어질수록 기도의 자리는 더욱 넓어지고, 기도가 깊어질수록 하나님의 임재는 더욱 실제가 됩니다. 현대 심리는 외로움을 사람으로 채우고 바쁨으로 덮으라 말하지만, 성경은 외로움을 하나님께로 가져가라고 가르칩니다. 고독을 피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들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요새가 되시고, 마음의 상처를 싸매시며, 다시 일어설 힘을 부어 주십니다.
나눔 :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시고 외로움과 고독을 은혜로 돌파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셀가족교 교회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