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축제예배]파루시아를 소망하며 깨어있는 교회가 되자! (마태복음 24장 29-31절)
파루시아를 소망하며 깨어있는 교회가 되자!
(Let us be a church that longs for the Parousia and remains awake!)
마태복음 24장 29-31절
1. 주의 강림의 징조를 분별하며 깨어있으라
마태복음 24장 29~31절을 보십시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인자가 큰 권능과 영광으로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리라.”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역사를 향하여 분명한 결론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 결론은 바로 주님의 다시 오심, 파루시아입니다.
깨어있는 교회는 시대를 분별하는 교회입니다. 세상의 흐름에 휩쓸리는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표를 읽는 교회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마지막 때의 징조를 두려움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망으로 바라봅니다. 잠든 교회는 시대의 징조를 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깨어있는 교회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우리의 영적 감각이 깨어있어야 합니다. 파루시아를 기다리는 교회는 세상 속에서도 하늘의 긴장감으로 살아가는 교회입니다.
2. 파루시아의 소망으로 거룩을 준비하라
주님의 재림은 단순한 사건이 아닙니다. 그것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그분은 신부 된 교회를 찾으십니다. 준비된 교회, 거룩한 교회를 찾으십니다. 파루시아를 소망하는 교회는 거룩을 잃지 않습니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삶의 방향이 분명합니다. 그들은 세상의 가치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따라 살아갑니다. 거룩은 억지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파루시아의 소망은 우리의 삶을 정결하게 만듭니다. 우리의 생각과언어를 정결하게 합니다. 깨어있는 교회는 거룩을 준비하는 교회입니다.
3. 파루시아의 능력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라
마태복음 24장 31절은 말합니다. “그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하나님은 마지막 때에 영적인 추수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파루시아를 소망하는 교회는 세상에서 도망치는 교회가 아닙니다. 세상 속으로 나아가는 교회입니다.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교회는 복음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마지막 때일수록 복음의 불은 더 강하게 타올라야 합니다. 깨어있는 교회는 영적인 군대입니다. 복음을 들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교회입니다. 주님은 다시 오십니다. 그날은 반드시 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복음을 들고 세상 끝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왕이 다시 오십니다. 그러므로 깨어있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나눔 : 오늘 말씀을 통해 파루시아(주의강림)를 바르게 알고 소망하며 깨어 준비하는 성도, 가족, 그리고 셀과 교회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그리고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중보합시다.
파루시아를 소망하며 깨어있는 교회가 되자!
(Let us be a church that longs for the Parousia and remains awake!)
마태복음 24장 29-31절
1. 주의 강림의 징조를 분별하며 깨어있으라
마태복음 24장 29~31절을 보십시오.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인자가 큰 권능과 영광으로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리라.”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역사를 향하여 분명한 결론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 결론은 바로 주님의 다시 오심, 파루시아입니다.
깨어있는 교회는 시대를 분별하는 교회입니다. 세상의 흐름에 휩쓸리는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표를 읽는 교회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마지막 때의 징조를 두려움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망으로 바라봅니다. 잠든 교회는 시대의 징조를 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깨어있는 교회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우리의 영적 감각이 깨어있어야 합니다. 파루시아를 기다리는 교회는 세상 속에서도 하늘의 긴장감으로 살아가는 교회입니다.
2. 파루시아의 소망으로 거룩을 준비하라
주님의 재림은 단순한 사건이 아닙니다. 그것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그분은 신부 된 교회를 찾으십니다. 준비된 교회, 거룩한 교회를 찾으십니다. 파루시아를 소망하는 교회는 거룩을 잃지 않습니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삶의 방향이 분명합니다. 그들은 세상의 가치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따라 살아갑니다. 거룩은 억지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파루시아의 소망은 우리의 삶을 정결하게 만듭니다. 우리의 생각과언어를 정결하게 합니다. 깨어있는 교회는 거룩을 준비하는 교회입니다.
3. 파루시아의 능력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라
마태복음 24장 31절은 말합니다. “그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하나님은 마지막 때에 영적인 추수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파루시아를 소망하는 교회는 세상에서 도망치는 교회가 아닙니다. 세상 속으로 나아가는 교회입니다.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교회는 복음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마지막 때일수록 복음의 불은 더 강하게 타올라야 합니다. 깨어있는 교회는 영적인 군대입니다. 복음을 들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교회입니다. 주님은 다시 오십니다. 그날은 반드시 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복음을 들고 세상 끝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왕이 다시 오십니다. 그러므로 깨어있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나눔 : 오늘 말씀을 통해 파루시아(주의강림)를 바르게 알고 소망하며 깨어 준비하는 성도, 가족, 그리고 셀과 교회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그리고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중보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