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서울김포영광교회 

공식홈페이지가 새로 오픈하였습니다.

[주일 축제예배]부활의 날에 지구 궤도를 뚫고 날아 오르자 (고린도전서 15장 51-52절)


부활의 날에 지구 궤도를 뚫고 날아 오르자

(Let Us Break Through the Earth’s Orbit on the Day of Resurrection)

고린도전서 15장 51-52절


1. 첫째부활에 참여한자는 대환란에 버려지지 않고 올라가게 된다

요한계시록 3장 10-13절을 보십시오.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새 예루살렘성이 내려온다는 것은 빌라델피아 교회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하늘에 있었던 새예루살렘 도시가 지구궤도까지 내려와 휴거자를 맞이합니다. 빌라델피아 교회는 깨어 있는 마지막 교회의 모형입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부족함이 없다했던 부요한 교회였지만 대환란에 들어가는 교회의 모형입니다. 살았다 하나 죽은교회다라고 책망을 받은 사데교회는 대부분이 대환란에 들어가고 깨어 있는 신부가 입는 옷을 입은자는 소수입니다.


2. 첫째부활에 올라갈 왕의 궁전은 새 예루살렘성의 궁전이다

요한계시록 21장 2절을 보십시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해 단장한 것 같도라.”라고 말씀합니다.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의 호위속에 세마포를 펄럭이며 올라간 휴거신부들의 도착할 목적지는 혼인식이 거행되는 장소인 새 예루살렘성의 왕의 궁전이다. 그들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아름다운 신부처럼 단장한 것처럼 휴거 신부들 또한 그렇게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홀현히 변화되고 세상의 옷을 벗고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날아 오를 것이다. 요한계시록 19장 8절을 보십시오.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라고 말씀합니다. 휴거신부들이 사는 날 동안 행한 옳은 행실들은 왕의 궁전에서 더욱 빛나는 모습으로 세마포에 그려져 나타날 것입니다. 신부들이 입은 세마포 옷을 보기만 해도 그들이 각자 받은 상급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3. 왕의 신부들은 나팔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부활의 몸으로 변화된다

고린도전서 15장 51-52절을 보십시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라고 말씀합니다. 휴거의 날에 죽은 자가 모두 부활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에게 붙은 자, 순교자만 부활하며 이를 첫째 부활이라 하고 왕권을 가진 자들입니다. 나머지 죽은 자들은 천년 왕국 후에 있을 최후의 심판을 앞두고 모든 사람이 부활하며 이를 둘째부활이라 하며 이들은 천국 또는 지옥의 백성들입니다. 주의 날에 변형되는 사람들을 신부라 하고 그리스도의 신부이며 가장 고귀한 신분입니다.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은 수많은 신부들이 운집한 왕의 궁전은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며 최상의 감동을 자아낼 것이다. 끝까지 인내하며 의의 옷을 지키며 신랑으로 오실 왕을 기다린자들에게 주시는 축복의 현장이다.


나눔 : 오늘 받은 말씀을 서로나누고 왕의 신부가 되어 새 예루살렘성에 올라 갈 수 있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하시고 셀가족과 교회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