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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축제예배]언약의 성취를 위한 진동이 시작되었다 (학개 2장 6-7절)


언약의 성취를 위한 진동이 시작되었다

(The Shaking Has Begun for the Fulfillment of God's Covenant)

학개 2장 6-7절


1. 언약의 성취를 위하여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진동시키신다.

학개 2장 6-7절을 보십시오.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또한 모든 나라를 진동시킬 것이며 모든 나라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이 성전에 영광이 충만하게 하리라."라고 말씀합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와 성전을 재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낙심하였습니다. 솔로몬 성전의 영광을 기억하던 노인들은 새 성전의 초라한 모습을 보고 울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는 현실이 아니라 언약의 성취를 바라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을 진동시키셔서라도 반드시 자신의 언약을 이루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여기서 진동은 단순한 지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역사 가운데 직접 개입하셔서 언약을 성취하시는 초자연적인 움직임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세상이 흔들리는 것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진동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2. 언약의 성취를 위하여 하나님은 열방을 진동시키신다.

학개 2장 7절을 보십시오. "또한 모든 나라를 진동시킬 것이며."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진동은 유다 한 나라에만 해당하는 사건이 아닙니다. 모든 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입니다. 실제로 성전 재건 이후 페르시아가 흔들리고 헬라가 일어나고 다시 로마가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눈에는 제국들의 흥망성쇠로 보이지만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메시아의 오심을 준비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열방을 진동시키실 것입니다. 경제와 정치와 문화와 종교가 흔들릴지라도 하나님의 언약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열방을 움직이셔서 자신의 뜻을 이루시고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을 세우실 것입니다.


3. 언약의 성취를 위하여 하나님은 성전을 영광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학개 2장 7절을 보십시오. "내가 이 성전에 영광이 충만하게 하리라."라고 말씀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모든 나라의 보배가 이른다는 말씀을 부의 이동으로만 해석합니다. 그러나 본문의 중심은 재물이 아니라 영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어서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재물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성전을 영광으로 충만하게 하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이 예언은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통하여 성취되었습니다. 또한 히브리서 12장은 이 예언이 마지막 때 하늘과 땅을 다시 한번 진동시키는 사건으로 이어질 것을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진동을 통하여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세우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세상의 흔들림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하며 언약의 성취를 기다려야 합니다.

학개 2장 7절을 보십시오. "내가 이 성전에 영광이 충만하게 하리라."라고 말씀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모든 나라의 보배가 이른다는 말씀을 부의 이동으로만 해석합니다. 그러나 본문의 중심은 재물이 아니라 영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어서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재물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성전을 영광으로 충만하게 하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이 예언은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통하여 성취되었습니다. 또한 히브리서 12장은 이 예언이 마지막 때 하늘과 땅을 다시 한번 진동시키는 사건으로 이어질 것을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진동을 통하여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세우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세상의 흔들림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하며 언약의 성취를 기다려야 합니다.


나눔 : 오늘 설교를 듣고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하나님의 언약이 이루어지는 마지막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달라고 기도합시다. 셀가족과 교회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