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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축제예배]왕의 신부여! 무디어진 말씀의 칼을 갈라 (전도서 10장 10절) / 박영민 목사


1. 말씀의 검을 보내실 때 그 검을 받아 싸워야 한다. 

요한계시록 12장 11-12절을 보십시오.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라고 말씀합니다. 본문에 나오는 투구나 흉배나 방패는 수비형 무기입니다. 유일하게 공격을 위한 무기는 말씀의 검 입니다. 말씀을 무기 삼아야 이길 수 있습니다. 시편 107편 19-20절을 보십시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라고 말씀합니다. 나를 살리기 위해서 보내신 말씀을 명령으로 받고 순종해야합니다. 전도서 10장 10절을 보십시오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검을 예리하게 갈아야 이길 수 있습니다. 


2. 말씀의 검을 잡고 싸우면 원수들은 두려워 도망간다. 

시편 119편 56-57절을 보십시오.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를 지킨 것이니이다.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라고 말씀합니다. 나를 구해줄 능력과 기댈 곳을 찾는자가 있다면 말씀에 순종함으로 소유삼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말씀의 권능을 붙드는 것은 최고의 소유요, 부요함입니다. 말씀을 붙들고 순종하며 사는길, 그것이 사는 길이요. 그것이 나를 보전하는 길이요. 그것이 잘되는 복된 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오늘 이 시대에도, 더욱 말씀을 귀하게 붙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모스 8장 11절 말씀을 보십시오.“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라고 말씀합니다. 말씀이 없는 것이 기근입니다. 말씀이 풍성할 때 충만한 은혜와 축복이 우리 삶에 다가 올것입니다. 


3. 말씀의 검을 들고 엔드타임(마지막 때)을 돌파하라.

에베소서 6장 17절을 보십시오.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라고 말씀합니다. 말씀을 의미하는 헬라어는 "로고스(λογοs)입니다. 로고스라는 말은 헬라의 철학에서 쓰는 용어였습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이 우주만물의 배후에는 그것을 지배하고 관할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 분이 하나님의 말씀 즉 로고스입니다. 요한은 그 로고스가 바로 하나님이시며 세상에 오신 예수님이 그 하나님이시라고 소개를 했습니다. 그 진리의 말씀 곧 ‘로고스’가 내게 와서 ‘레마’가 되어야 능력이 됩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을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라고 말씀합니다. 이 진리의 말씀으로 나를 수술하고 이 말씀의 검을 들고 사탄의 세력을 제압해야 합니다. 시편 119편 165절을 보십시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말씀을 붙잡고 돌파해 나가면 장해물이 비켜나갑니다.


나눔 : 말씀을 듣고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말씀을 든 용사가 되도록 합심하여 기도 합시다. 그리고 교회공동체와 셀가족과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