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축제예배]봄비가 올 때에 비를 구하면 소낙비를 주신다 (스가랴 10장 1절) | 온라인 주일축제예배
봄비가 올 때에 비를 구하면 소낙비를 주신다.
(If you ask for rain when spring rain comes, you will receive a shower)
스가랴 10장 1절
1. 가물어 메마른 영혼을 위해 은혜의 소낙비가 준비되어 있다.
스가랴 10장 1절을 보십시오. “봄비가 올 때에 여호와 곧 구름을 일게 하시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시리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봄비”란 4, 5월에 내리는 비로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늦은 비’라고 부르던 것이었습니다. 반면에 ‘이른 비’는 10월과 11월에 걸쳐 내리는 ‘가을비’인데, 이것은 팔레스타인 지방에서는 씨를 움트게 하고 자라게 만들어 주는 비였습니다. 그에 비하여 ‘봄비’는 곡식을 자라고 익게 만드는 것으로서 풍성한 수확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자연히 그 비를 기다리는 농부의 마음이 얼마나 간절했을지는 두말할 필요조차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그렇게 봄비를 기다리듯이 내가 너희에게 보낼 메시아를 간절히 사모하라고 명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비를 구하지만 하나님은 더 많은 양의 은혜의 소낙비를 준비하여 충만하게 부어주실줄로 믿습니다.
2. 가물어 메마른 영혼은 은혜의 단비가 내려야 산다.
요엘서 2장 21-22절을 보십시오. “땅이여 두려워하지 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여호와께서 큰 일을 행하셨음이로다 들짐승들아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들의 풀이 싹이 나며 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가 다 힘을 내는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처럼 단비가 내리면 모든 생물들이 힘이 납니다. 성경은 은혜 받지 못해 메마른 심령을 가물어 메마른 땅으로 비유했고 그 심령에 내리는 은혜와 성령의 역사를 단비라고 비유하고 있습니다. 메마른 아프리카에 단비가 내리면 바짝 말라서 흙먼지만 휘날리던 땅이 며칠 사이에 눈을 의심할 정도의 푸른 초원과 습지로 탈바꿈하고 모든 동식물들이 생기가 가득한 아름다운 땅으로 변화됩니다. 이처럼 우리 메마른 심령에 내리는 은혜와 성령의 단비가 그렇게 메말라 죽어가던 우리를 변화시켜 ‘새 생명’을 누리게 만들어 주는 신비한 능력을 발휘합니다.
3. 가물어 메마른 영혼은 은혜의 단비를 사모해야 한다.
요엘서 2장 23-24절을 보십시오.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라고 말씀합니다. 단비를 내려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이 약속을 우리는 사모해야 합니다. 시편 107편 9절 말씀을 보십시오.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고전 14장 1절 말씀에 보십시오. “신령한 것을 사모하라...”라고 하셨습니다. 일반은총은 모든 사람에게 비가 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심령에 내리는 단비는 특별은총으로 서 특별히 사모해야 그 심령에 단비가 내립니다.
나눔 : 오늘 받은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시고 은혜의 비를 함께 구합시다. 셀가족과 교회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봄비가 올 때에 비를 구하면 소낙비를 주신다.
(If you ask for rain when spring rain comes, you will receive a shower)
스가랴 10장 1절
1. 가물어 메마른 영혼을 위해 은혜의 소낙비가 준비되어 있다.
스가랴 10장 1절을 보십시오. “봄비가 올 때에 여호와 곧 구름을 일게 하시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시리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봄비”란 4, 5월에 내리는 비로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늦은 비’라고 부르던 것이었습니다. 반면에 ‘이른 비’는 10월과 11월에 걸쳐 내리는 ‘가을비’인데, 이것은 팔레스타인 지방에서는 씨를 움트게 하고 자라게 만들어 주는 비였습니다. 그에 비하여 ‘봄비’는 곡식을 자라고 익게 만드는 것으로서 풍성한 수확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자연히 그 비를 기다리는 농부의 마음이 얼마나 간절했을지는 두말할 필요조차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그렇게 봄비를 기다리듯이 내가 너희에게 보낼 메시아를 간절히 사모하라고 명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비를 구하지만 하나님은 더 많은 양의 은혜의 소낙비를 준비하여 충만하게 부어주실줄로 믿습니다.
2. 가물어 메마른 영혼은 은혜의 단비가 내려야 산다.
요엘서 2장 21-22절을 보십시오. “땅이여 두려워하지 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여호와께서 큰 일을 행하셨음이로다 들짐승들아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들의 풀이 싹이 나며 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가 다 힘을 내는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처럼 단비가 내리면 모든 생물들이 힘이 납니다. 성경은 은혜 받지 못해 메마른 심령을 가물어 메마른 땅으로 비유했고 그 심령에 내리는 은혜와 성령의 역사를 단비라고 비유하고 있습니다. 메마른 아프리카에 단비가 내리면 바짝 말라서 흙먼지만 휘날리던 땅이 며칠 사이에 눈을 의심할 정도의 푸른 초원과 습지로 탈바꿈하고 모든 동식물들이 생기가 가득한 아름다운 땅으로 변화됩니다. 이처럼 우리 메마른 심령에 내리는 은혜와 성령의 단비가 그렇게 메말라 죽어가던 우리를 변화시켜 ‘새 생명’을 누리게 만들어 주는 신비한 능력을 발휘합니다.
3. 가물어 메마른 영혼은 은혜의 단비를 사모해야 한다.
요엘서 2장 23-24절을 보십시오.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라고 말씀합니다. 단비를 내려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이 약속을 우리는 사모해야 합니다. 시편 107편 9절 말씀을 보십시오.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고전 14장 1절 말씀에 보십시오. “신령한 것을 사모하라...”라고 하셨습니다. 일반은총은 모든 사람에게 비가 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심령에 내리는 단비는 특별은총으로 서 특별히 사모해야 그 심령에 단비가 내립니다.
나눔 : 오늘 받은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시고 은혜의 비를 함께 구합시다. 셀가족과 교회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