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9장 22절을 보십시오. “주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뭇 나라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민족들을 향하여 나의 기치를 세울 것이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라고 말씀합니다. 다니엘 9장 26절을 통해 이스라엘을 완전히 폐허로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예언에 따라서 이스라엘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나 회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에스겔 36장 24절을 보십시오.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라고 말씀합니다. 계속해서 에스겔 11장 17절을 보십시오. “너는 또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만민 가운데에서 모으며 너희를 흩은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모아 내고 이스라엘 땅을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말씀합니다. 왜 이스라엘을 황페케 하셨다가 회복을 약속하셨고 그것을 이루시고 계실까요? 이스라엘의 회복은 예수님의 재림시기를 알리는 나팔입니다. 성경에 예언된 그대로 우리시대에 이스라엘이 회복된 후 그들이 돌아오는 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깨달아야 합니다.
2.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회복시킬 한 나라가 있다고 말한다.
이사야 55장 5절을 보십시오.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에서 부르다는 말은 히브리어로 “카라”입니다. 이는 동사입니다. 명사로는 ‘부르는 자’인데 히브리어로는 ‘코레’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이름을 이스라엘 백성들은 직접 부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한 글자로 ‘아’입니다. 그래서 부르는 자라는 단어에 하나님을 붙이면 ‘코리아’가 됩니다. ‘코레아’는 ‘하나님이 부르신다’는 뜻입니다. 한국은 성경에 예언된 나라일 수 있습니다. 이사야 46장 11절을 보십시오. “내가 동쪽에서 사나운 날짐승을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반드시 이룰 것이요 계획하였은 즉 반드시 시행하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이스라엘 동쪽 끝은 바로 우리나라입니다.
3. 사탄은 이스라엘의 회복과 예수님의 재림을 두려워 하고 있다.
이사야 55장 6-7절을 보십시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라고 말씀합니다. 동쪽의 한나라를 통해서 이스라엘이 돌아오게 될 것 이라는 약속입니다. 사탄은 이스라엘이 회복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회복되면 자기들의 멸망되어 무저갱으로 들어갈 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탄이 더 두려워하는 존재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회복시킬 나라를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그 나라를 맹령히 공격할 것입니다. 만일 이사야가 예언한 나라가 우리나라라면 우리나라는 사탄의 맹렬한 공격을 받을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깨어나 마지막때에 하나님의 언약을 깊이 묵상하고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나눔 : 오늘 말씀을 듣고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시고 셀 가족과 교회 공동체에 재정의 자유를 누리게 해달라고, 함께 합시다.
칼럼
“Korea Stands with Israel”(대한민국은 이스라엘과 함께 선다)는 이 말은 단순한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역사적 사실과 성경적 진리를 담은 고백입니다. 왜 우리가 이스라엘을 돕고 함께 서야 할까요? 그것은 과거의 빚을 갚는 차원이자, 하나님의 언약 백성과 함께 서는 신앙적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첫째, 이스라엘은 우리 민족의 어려움 속에서 손을 내밀어 준 나라입니다. 1950년 6.25 전쟁 때, 세계가 우리를 외면하거나 주저할 때, 이스라엘은 국제 사회에서 한국을 지지하고 도왔습니다. 의료지원단을 파견하여 고통받는 한국의 전쟁 고아와 부상자들을 돌보았고, 국제 연합을 통해 한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는 데 협력했습니다. 이 은혜를 잊지 않는 것은 민족적 도리이며, 역사를 바르게 기억하는 길입니다.
둘째, 성경적 관점에서 이스라엘을 돕는 것은 곧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일입니다. 창세기 12장 3절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이스라엘과 함께 서는 자에게 복이 임한다는 약속입니다. 또한 시편 122편 6절은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스라엘을 사랑하고 그 평안을 구할 때, 하나님은 우리 민족에게 형통과 평화를 약속하십니다.
셋째,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언약 성취 가운데 한국 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로마서 11장 26절은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라고 선포합니다. 한국 교회는 세계에서 가장 뜨겁게 복음을 전파하는 공동체 중 하나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물질적·영적 지원을 통해 하나님의 언약 성취에 동참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을 돕는 일은 정치적 이해관계나 단순한 국제 협력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에 동참하는 일이며, 우리 민족이 과거 받은 은혜를 갚는 길입니다. “Korea stands with Israel” 이 고백이 오늘 우리 민족의 선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축복하시고, 민족의 미래를 밝히 인도하실 것입니다.
✦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시편 122:6)
목회실에서 박영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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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교회를 처음 방문하신분들을 환영합니다. 본당입구에 있는 카페에서 담임 목사님과 잠시 차 한잔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회에서는 따뜻한 차와 담임목사님의 저서 등 사랑의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 온라인으로 헌금 하실 때에는 상단에 기록된 계좌로 이름과 지역 헌금목록(홍길동 부산십일 & 홍길동부산선교 & 홍길동부산건축)등을 써서 입금하시면 됩니다.
◾ 우리교회는 모든 예배는 현장예배를 드리며 예배는 온라인 생방송으로 중계됩니다.
◾ 이스라엘 대사 초청 한새사람 축제예배가 오늘 주일 축제예배시에 있습니다. 이스라 엘국기와 태극기를 입구에서 받아서 입장해 주세요.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가 되어 예수님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예배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스라엘 252번째 교회가 개척되었습니다.
담임:레프목사
교회이름: 베이트 아사프(모임의 집)
지역: 나타니야 120명의 성도가 새롭게 이전하여 개척을 시작했습니다.
강력하게 중보해주십시오.
◾ 프랑스 몽마르트 작전이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헌신해 주신 모든분들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 우리교회가 개척과 후원으로 섬기는 252개 교회를 위해 중보해 주십시오. 계속해서 이스라엘 모든 도시에 교회가 세우는 사역과 마약중독자와 노숙자와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 공동체를 위한 키브츠를 세우는 비전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고양시에 10층 빌딩 예루살렘 선교센터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수련원 교육원 기도원으로 이스라엘을 알리는 선교센터로 사용하게 됩니다.
✓ 홀로코스트 기념관과 프렌즈 오브 시온 박물관이 잘 세워지도록 중보해 주십시오.
✓ 예루살렘 선교센터 리모델링이 시작됩니다. 공사 중 안전과 모든 필요가 체워져서 은혜로운 공간으로 만들어지도록 중보해주십시오.
◾ 교육부서 예배안내 : 유치부는 3층 교육관에서, 유년부(초등 1,2,3학년)는 본당아래 중층교육관에서, 초등부(초등4,5,6학년)는 본당에서, 모두 주일 오전 11시에 진행됩니다. 청소년부와 청년부는 주일오후 3시에 본당에서 있습니다.
◾ 김명현박사(전한동대교수.현명지대 교수) 김진섭박사(전백석대학 부총장.이스라엘포럼 대표), 정연호박사(이스라엘 홀리랜드대학 부총 장), 조갑진박사(전성결신대 부총장.조지뮬러아카데미 총장), 변순복박사(전백석대학교교수) 박영민 목사등 각분야 의 신학 전문가들의 강의는 국제신학연구원 강의를 통해 씨리즈로 진행됩니다.
◾ 교회 주차장으로 오신 분들은 안내위원들이 볼 수 있도록 비상 깜박이를 켜주세요. 공영 주차장이 다시 주일에는 무료화 되었으니 편하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장기1 공영주차장 : 김포한강1로 77-15 *장기2 공영주차장: 김포한강1로 77-9
◾ 주차는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시되 교회 근처에 주차를 원하시면 토요일이나 주일 아침에 일찍 조진호 집사(010-5064-2995)에게 미리 문자로 연락 주시면 도와 드립니다. (전화X 카카오톡X)
◾ 담임목사님의 녹화 방송은 유튜브 코뿔소TV에서 설교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댓글은 많은 사람이 설교를 듣는데 도움이 됩니다.
설교요약
대한민국은 이스라엘과 함게 선다
(Korea stands with Israel)
이사야 49장 22절
1. 이스라엘은 알리야를 통해 다시 회복될 것이 약속되어 있다.
이사야 49장 22절을 보십시오. “주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뭇 나라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민족들을 향하여 나의 기치를 세울 것이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라고 말씀합니다. 다니엘 9장 26절을 통해 이스라엘을 완전히 폐허로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예언에 따라서 이스라엘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나 회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에스겔 36장 24절을 보십시오.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라고 말씀합니다. 계속해서 에스겔 11장 17절을 보십시오. “너는 또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만민 가운데에서 모으며 너희를 흩은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모아 내고 이스라엘 땅을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말씀합니다. 왜 이스라엘을 황페케 하셨다가 회복을 약속하셨고 그것을 이루시고 계실까요? 이스라엘의 회복은 예수님의 재림시기를 알리는 나팔입니다. 성경에 예언된 그대로 우리시대에 이스라엘이 회복된 후 그들이 돌아오는 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깨달아야 합니다.
2.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회복시킬 한 나라가 있다고 말한다.
이사야 55장 5절을 보십시오.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에서 부르다는 말은 히브리어로 “카라”입니다. 이는 동사입니다. 명사로는 ‘부르는 자’인데 히브리어로는 ‘코레’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이름을 이스라엘 백성들은 직접 부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한 글자로 ‘아’입니다. 그래서 부르는 자라는 단어에 하나님을 붙이면 ‘코리아’가 됩니다. ‘코레아’는 ‘하나님이 부르신다’는 뜻입니다. 한국은 성경에 예언된 나라일 수 있습니다. 이사야 46장 11절을 보십시오. “내가 동쪽에서 사나운 날짐승을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반드시 이룰 것이요 계획하였은 즉 반드시 시행하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이스라엘 동쪽 끝은 바로 우리나라입니다.
3. 사탄은 이스라엘의 회복과 예수님의 재림을 두려워 하고 있다.
이사야 55장 6-7절을 보십시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라고 말씀합니다. 동쪽의 한나라를 통해서 이스라엘이 돌아오게 될 것 이라는 약속입니다. 사탄은 이스라엘이 회복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회복되면 자기들의 멸망되어 무저갱으로 들어갈 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탄이 더 두려워하는 존재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회복시킬 나라를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그 나라를 맹령히 공격할 것입니다. 만일 이사야가 예언한 나라가 우리나라라면 우리나라는 사탄의 맹렬한 공격을 받을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깨어나 마지막때에 하나님의 언약을 깊이 묵상하고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나눔 : 오늘 말씀을 듣고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시고 셀 가족과 교회 공동체에 재정의 자유를 누리게 해달라고, 함께 합시다.
칼럼
“Korea Stands with Israel”(대한민국은 이스라엘과 함께 선다)는 이 말은 단순한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역사적 사실과 성경적 진리를 담은 고백입니다. 왜 우리가 이스라엘을 돕고 함께 서야 할까요? 그것은 과거의 빚을 갚는 차원이자, 하나님의 언약 백성과 함께 서는 신앙적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첫째, 이스라엘은 우리 민족의 어려움 속에서 손을 내밀어 준 나라입니다. 1950년 6.25 전쟁 때, 세계가 우리를 외면하거나 주저할 때, 이스라엘은 국제 사회에서 한국을 지지하고 도왔습니다. 의료지원단을 파견하여 고통받는 한국의 전쟁 고아와 부상자들을 돌보았고, 국제 연합을 통해 한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는 데 협력했습니다. 이 은혜를 잊지 않는 것은 민족적 도리이며, 역사를 바르게 기억하는 길입니다.
둘째, 성경적 관점에서 이스라엘을 돕는 것은 곧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일입니다. 창세기 12장 3절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이스라엘과 함께 서는 자에게 복이 임한다는 약속입니다. 또한 시편 122편 6절은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스라엘을 사랑하고 그 평안을 구할 때, 하나님은 우리 민족에게 형통과 평화를 약속하십니다.
셋째,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언약 성취 가운데 한국 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로마서 11장 26절은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라고 선포합니다. 한국 교회는 세계에서 가장 뜨겁게 복음을 전파하는 공동체 중 하나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물질적·영적 지원을 통해 하나님의 언약 성취에 동참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을 돕는 일은 정치적 이해관계나 단순한 국제 협력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에 동참하는 일이며, 우리 민족이 과거 받은 은혜를 갚는 길입니다. “Korea stands with Israel” 이 고백이 오늘 우리 민족의 선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축복하시고, 민족의 미래를 밝히 인도하실 것입니다.
✦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시편 122:6)
목회실에서 박영민 목사
광고
◾ 저희 교회를 처음 방문하신분들을 환영합니다. 본당입구에 있는 카페에서 담임 목사님과 잠시 차 한잔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회에서는 따뜻한 차와 담임목사님의 저서 등 사랑의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 온라인으로 헌금 하실 때에는 상단에 기록된 계좌로 이름과 지역 헌금목록(홍길동 부산십일 & 홍길동부산선교 & 홍길동부산건축)등을 써서 입금하시면 됩니다.
◾ 우리교회는 모든 예배는 현장예배를 드리며 예배는 온라인 생방송으로 중계됩니다.
◾ 이스라엘 대사 초청 한새사람 축제예배가 오늘 주일 축제예배시에 있습니다. 이스라 엘국기와 태극기를 입구에서 받아서 입장해 주세요.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가 되어 예수님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예배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스라엘 252번째 교회가 개척되었습니다.
담임:레프목사
교회이름: 베이트 아사프(모임의 집)
지역: 나타니야 120명의 성도가 새롭게 이전하여 개척을 시작했습니다.
강력하게 중보해주십시오.
◾ 프랑스 몽마르트 작전이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헌신해 주신 모든분들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 우리교회가 개척과 후원으로 섬기는 252개 교회를 위해 중보해 주십시오. 계속해서 이스라엘 모든 도시에 교회가 세우는 사역과 마약중독자와 노숙자와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 공동체를 위한 키브츠를 세우는 비전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고양시에 10층 빌딩 예루살렘 선교센터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수련원 교육원 기도원으로 이스라엘을 알리는 선교센터로 사용하게 됩니다.
✓ 홀로코스트 기념관과 프렌즈 오브 시온 박물관이 잘 세워지도록 중보해 주십시오.
✓ 예루살렘 선교센터 리모델링이 시작됩니다. 공사 중 안전과 모든 필요가 체워져서 은혜로운 공간으로 만들어지도록 중보해주십시오.
◾ 교육부서 예배안내 : 유치부는 3층 교육관에서, 유년부(초등 1,2,3학년)는 본당아래 중층교육관에서, 초등부(초등4,5,6학년)는 본당에서, 모두 주일 오전 11시에 진행됩니다. 청소년부와 청년부는 주일오후 3시에 본당에서 있습니다.
◾ 김명현박사(전한동대교수.현명지대 교수) 김진섭박사(전백석대학 부총장.이스라엘포럼 대표), 정연호박사(이스라엘 홀리랜드대학 부총 장), 조갑진박사(전성결신대 부총장.조지뮬러아카데미 총장), 변순복박사(전백석대학교교수) 박영민 목사등 각분야 의 신학 전문가들의 강의는 국제신학연구원 강의를 통해 씨리즈로 진행됩니다.
◾ 교회 주차장으로 오신 분들은 안내위원들이 볼 수 있도록 비상 깜박이를 켜주세요. 공영 주차장이 다시 주일에는 무료화 되었으니 편하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장기1 공영주차장 : 김포한강1로 77-15 *장기2 공영주차장: 김포한강1로 77-9
◾ 주차는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시되 교회 근처에 주차를 원하시면 토요일이나 주일 아침에 일찍 조진호 집사(010-5064-2995)에게 미리 문자로 연락 주시면 도와 드립니다. (전화X 카카오톡X)
◾ 담임목사님의 녹화 방송은 유튜브 코뿔소TV에서 설교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댓글은 많은 사람이 설교를 듣는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