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0편 11절을 보십시오.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버티기 위해” 신앙생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날에 춤추기 위해 살아갑니다. 지금 인류의 역사는 인류의 종말을 고비로 숨가쁘게 달리고 있습니다. 인류의 종말은 반드시 옵니다. 이 사실을 망각하고서는 종말론이 성립될 수 없으며 물론 성경의 모든 증거도 정당성을 잃게 됩니다. 그러면 그 종말이 언제 오게 될까요? 우리는 이 종말이 세상적인 방법으로 해석하려는 유혹을 물리쳐야 합니다. 성경에서 인류의 종말에 대하여 분명한 진리로 계시해 주고 있으므로 그 모든 증거를 성경에서 찾아야 합니다. 성경의 예언의 말씀들은 지금까지 성취 되었고, 성취 되고 있습니다. 마지막때를 위해 기록된 예언 또한 100% 성취될 것입니다.
2. 인생 최고의 성공은 왕의 귀환시 휴거성도가 되는 것이다
마태복음 24장 40-42절을 보십시오.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라고 말씀합니다. 마지막 날에 주님이 공중에 강림하시는 날에 그리스도인이 들림을 받게 되는데 이것을 휴거라고 한다. 한문으로는 “끌 휴(携), 들어올린 거(擧)”입니다. 휴거란 말은 라틴어로 하르파조(Harpazo)라고 하며, 영어로는 렙처(Rapture)이며 우리 말로는 “낚아 채어 올라간다”라는 의미입니다. 여러분의 성공인지 실패인지 여부는 이 한가지 사건에 달려 있습니다. 이 사건이 성경이 말하는 휴거입니다. 휴거시에 당신의 발이 땅에 떨어져 하늘로 올라간다면 당신은 성공자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발이 땅에 떨어지지 않고 버려둠을 당한다면 당신은 비참한 실패자입니다.
3. 시대를 분별하며 깨어 왕의 귀한을 위한 준비를 서두르라
누가복음 21장 10-11절을 보십시오.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요즘 일어나는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전염병, 세계정부의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의 정치 상황, WCC와 종교통합 운동과 교회의 배도, 이란과 이스라엘의 분쟁, 생체인식 시스템의 완성, 제3성전 건축 준비 완료, 기근, 경제붕괴, 기상이변, 지진, 화산폭발, 쓰나미 등등 모든 것이 휴거와 재림의 징조입니다. 마태복음 25장 열 처녀 비유에서 준비된 다섯 처녀는 신랑을 맞이하여 잔치에 들어갔습니다. 그날은 심판의 날이기도 하지만 준비된 자에게는 혼인잔치의 날입니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신부는 두려워하지 않고 설렘으로 기다립니다. 그리고 그날이 오면 기쁨으로 춤을 추게 됩니다.
나눔 :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시고 그날에 준비되도록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셀가족과 교회 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칼럼
첫째부활에 참여하는 성도의 휴거는 단순히 이 땅의 환난을 피하는 사건이 아니라 왕을 따르는 신부의 행진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신부는 신랑이 가는 길을 자신의 길로 삼는 자들이며, 신랑이 움직이실 때 계산하지 않고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마지막 시대의 신앙은 지식이나 직분으로 증명되지 않고, 삶의 방향으로 드러납니다. 내가 누구의 발걸음을 따르고 있는지가 곧 신부의 정체성입니다.
미가서는 하나님을 백성 앞에 서서 길을 여시는 왕으로 증언합니다. 하나님은 뒤에서 명령만 하시는 분이 아니라, 막힌 길을 먼저 뚫고 나가시는 분이십니다. 성문을 부수고 나가시는 왕의 뒤를 따르는 자들은 더 이상 포로의 삶에 머물 수 없습니다. 그 성문은 안전의 문이 아니라 통제와 타협의 문이었기 때문입니다. 왕이 그 문을 깨뜨리실 때 신부는 두려움보다 신뢰로 그 길을 따라갑니다.
휴거신부는 편안함을 선택한 사람들이 아니라 왕의 심장을 선택한 사람들입니다. 세상이 안정을 말할 때에도 왕이 부르시면 떠날 준비가 되어 있고, 다수가 머무를 때에도 왕이 앞서 가시면 망설이지 않습니다. 신부의 삶은 질문보다 신뢰가 앞서고, 계산보다 순종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신부는 오늘의 안락함에 붙들리지 않고 왕의 발걸음에 깨어 반응하며 살아갑니다.
이 시대는 평안을 외치지만 신부는 세상의 소리가 아니라 왕의 음성에 귀를 기울입니다. 휴거는 갑작스러운 사건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매일 왕을 따라온 삶의 완성입니다. 휴거신부들은 왕이 어디로 가시든지 따르는 자들이며, 그 따름은 두려움이 아니라 사랑에서 나오고, 의무가 아니라 관계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그 길의 끝에는 언제나 왕과 함께하는 영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목회실에서 박영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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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본당 입구에 있는 카페에서 담임목사님과 잠시 차 한잔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회에서는 따뜻한 차와 담임목사님의 저서 등 사랑의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 온라인으로 헌금 하실 때에는 상단에 기록된 계좌로 이름과 생년 헌금목록 십일조 는 십 알리야는 알 이스라엘은 이 건축은 건(홍길동65십 & 홍길동65알 & 홍길동 65이)등을 써서 입금하시면 됩니다.
◾ 세례식은 오늘 주일저녁 6시 비젼예배, 성찬식은 다음주 종려주일(3/29) 11시 주일축제예배에 있습니다. 4월 5일 주일은 부활절 감사예배가 있습니다.
◾ 이스라엘에 255번째 새로운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교회이름: 자비의 집교회, 발레리 까즈만 목사담임, 까르미엘 지역에 개척이 되었습니다.
◾ 우리교회가 개척과 후원으로 섬기는 255개 교회를 위해 중보해 주십시오. 계속해서 이스라엘 모든 도시에 교회가 세우는 사역과 마약중독자와 노숙자와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 공동체를 위한 키부츠를 세우는 비전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예루살렘 선교센터 리모델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공사 중 안전과 모든 필요가 채워 짐으로 이스라엘 구원과 마지막때 잠든 영혼을 깨우고 살리는 은혜로운 공간으로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 아르헨티나 샤인 실버작전은 아름답게 마무리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주님께 영 광을 돌립니다. 새해에 코뿔소 폴란드 커버넌트 게이트 작전을 새롭게 시작합니다.(Operation Rhino Covenant Gate(Poland Aliyah Mission) 중보해 주십시오.
◾ 우리교회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코뿔소 러시아 밀물과 썰물작전과 코뿔소 블랙클로버 알리야 작전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 교회의 알리야 작전은 계속됩니다.
◾ 쉐마교구 이성춘 최영순권사 아들 이지환군의 결혼식이 3월 28일(토) 라비에벨 웨딩9층(경기도 부천시)에서 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교육부서 예배안내 : 유치부는 3층 교육관에서, 유년부(초등 1,2,3학년)는 본당아래 중층교육관에서, 초등부(초등4,5,6학년)는 본당에서, 모두 주일 오전 11시에 진행됩니다. 청소년부와 청년부는 주일오후 3시에 본당에서 있습니다.
◾ 교회 주차장으로 오신 분들은 안내위원들이 볼 수 있도록 비상 깜박이를 켜주세요. 공영 주차장이 다시 주일에는 무료화 되었으니 편하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장기1 공영주차장 : 김포한강1로 77-15 *장기2 공영주차장: 김포한강1로 77-9
◾ 주차는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시되 교회 근처에 주차를 원하시면 토요일이나 주일 아침에 일찍 조진호 집사(010-5064-2995)에게 미리 문자로 연락 주시면 도와 드립니다. (전화X 카카오톡X)
◾ 담임목사님의 녹화 방송은 유튜브 코뿔소TV에서 설교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댓글은 많은 사람이 설교를 듣는데 도움이 됩니다.
설교요약
그날에 준비된 사람은 춤을 추리라
(Those Who Are Ready on That Day Will Dance)
시편 30편 11–12절
1. 성경에 기록된 왕의 귀환과 휴거에 대한 예언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 된다
시편 30편 11절을 보십시오.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버티기 위해” 신앙생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날에 춤추기 위해 살아갑니다. 지금 인류의 역사는 인류의 종말을 고비로 숨가쁘게 달리고 있습니다. 인류의 종말은 반드시 옵니다. 이 사실을 망각하고서는 종말론이 성립될 수 없으며 물론 성경의 모든 증거도 정당성을 잃게 됩니다. 그러면 그 종말이 언제 오게 될까요? 우리는 이 종말이 세상적인 방법으로 해석하려는 유혹을 물리쳐야 합니다. 성경에서 인류의 종말에 대하여 분명한 진리로 계시해 주고 있으므로 그 모든 증거를 성경에서 찾아야 합니다. 성경의 예언의 말씀들은 지금까지 성취 되었고, 성취 되고 있습니다. 마지막때를 위해 기록된 예언 또한 100% 성취될 것입니다.
2. 인생 최고의 성공은 왕의 귀환시 휴거성도가 되는 것이다
마태복음 24장 40-42절을 보십시오.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라고 말씀합니다. 마지막 날에 주님이 공중에 강림하시는 날에 그리스도인이 들림을 받게 되는데 이것을 휴거라고 한다. 한문으로는 “끌 휴(携), 들어올린 거(擧)”입니다. 휴거란 말은 라틴어로 하르파조(Harpazo)라고 하며, 영어로는 렙처(Rapture)이며 우리 말로는 “낚아 채어 올라간다”라는 의미입니다. 여러분의 성공인지 실패인지 여부는 이 한가지 사건에 달려 있습니다. 이 사건이 성경이 말하는 휴거입니다. 휴거시에 당신의 발이 땅에 떨어져 하늘로 올라간다면 당신은 성공자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발이 땅에 떨어지지 않고 버려둠을 당한다면 당신은 비참한 실패자입니다.
3. 시대를 분별하며 깨어 왕의 귀한을 위한 준비를 서두르라
누가복음 21장 10-11절을 보십시오.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요즘 일어나는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전염병, 세계정부의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의 정치 상황, WCC와 종교통합 운동과 교회의 배도, 이란과 이스라엘의 분쟁, 생체인식 시스템의 완성, 제3성전 건축 준비 완료, 기근, 경제붕괴, 기상이변, 지진, 화산폭발, 쓰나미 등등 모든 것이 휴거와 재림의 징조입니다. 마태복음 25장 열 처녀 비유에서 준비된 다섯 처녀는 신랑을 맞이하여 잔치에 들어갔습니다. 그날은 심판의 날이기도 하지만 준비된 자에게는 혼인잔치의 날입니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신부는 두려워하지 않고 설렘으로 기다립니다. 그리고 그날이 오면 기쁨으로 춤을 추게 됩니다.
나눔 :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시고 그날에 준비되도록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셀가족과 교회 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칼럼
첫째부활에 참여하는 성도의 휴거는 단순히 이 땅의 환난을 피하는 사건이 아니라 왕을 따르는 신부의 행진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신부는 신랑이 가는 길을 자신의 길로 삼는 자들이며, 신랑이 움직이실 때 계산하지 않고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마지막 시대의 신앙은 지식이나 직분으로 증명되지 않고, 삶의 방향으로 드러납니다. 내가 누구의 발걸음을 따르고 있는지가 곧 신부의 정체성입니다.
미가서는 하나님을 백성 앞에 서서 길을 여시는 왕으로 증언합니다. 하나님은 뒤에서 명령만 하시는 분이 아니라, 막힌 길을 먼저 뚫고 나가시는 분이십니다. 성문을 부수고 나가시는 왕의 뒤를 따르는 자들은 더 이상 포로의 삶에 머물 수 없습니다. 그 성문은 안전의 문이 아니라 통제와 타협의 문이었기 때문입니다. 왕이 그 문을 깨뜨리실 때 신부는 두려움보다 신뢰로 그 길을 따라갑니다.
휴거신부는 편안함을 선택한 사람들이 아니라 왕의 심장을 선택한 사람들입니다. 세상이 안정을 말할 때에도 왕이 부르시면 떠날 준비가 되어 있고, 다수가 머무를 때에도 왕이 앞서 가시면 망설이지 않습니다. 신부의 삶은 질문보다 신뢰가 앞서고, 계산보다 순종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신부는 오늘의 안락함에 붙들리지 않고 왕의 발걸음에 깨어 반응하며 살아갑니다.
이 시대는 평안을 외치지만 신부는 세상의 소리가 아니라 왕의 음성에 귀를 기울입니다. 휴거는 갑작스러운 사건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매일 왕을 따라온 삶의 완성입니다. 휴거신부들은 왕이 어디로 가시든지 따르는 자들이며, 그 따름은 두려움이 아니라 사랑에서 나오고, 의무가 아니라 관계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그 길의 끝에는 언제나 왕과 함께하는 영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목회실에서 박영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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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본당 입구에 있는 카페에서 담임목사님과 잠시 차 한잔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회에서는 따뜻한 차와 담임목사님의 저서 등 사랑의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 온라인으로 헌금 하실 때에는 상단에 기록된 계좌로 이름과 생년 헌금목록 십일조 는 십 알리야는 알 이스라엘은 이 건축은 건(홍길동65십 & 홍길동65알 & 홍길동 65이)등을 써서 입금하시면 됩니다.
◾ 세례식은 오늘 주일저녁 6시 비젼예배, 성찬식은 다음주 종려주일(3/29) 11시 주일축제예배에 있습니다. 4월 5일 주일은 부활절 감사예배가 있습니다.
◾ 이스라엘에 255번째 새로운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교회이름: 자비의 집교회, 발레리 까즈만 목사담임, 까르미엘 지역에 개척이 되었습니다.
◾ 우리교회가 개척과 후원으로 섬기는 255개 교회를 위해 중보해 주십시오. 계속해서 이스라엘 모든 도시에 교회가 세우는 사역과 마약중독자와 노숙자와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 공동체를 위한 키부츠를 세우는 비전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예루살렘 선교센터 리모델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공사 중 안전과 모든 필요가 채워 짐으로 이스라엘 구원과 마지막때 잠든 영혼을 깨우고 살리는 은혜로운 공간으로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 아르헨티나 샤인 실버작전은 아름답게 마무리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주님께 영 광을 돌립니다. 새해에 코뿔소 폴란드 커버넌트 게이트 작전을 새롭게 시작합니다.(Operation Rhino Covenant Gate(Poland Aliyah Mission) 중보해 주십시오.
◾ 우리교회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코뿔소 러시아 밀물과 썰물작전과 코뿔소 블랙클로버 알리야 작전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 교회의 알리야 작전은 계속됩니다.
◾ 쉐마교구 이성춘 최영순권사 아들 이지환군의 결혼식이 3월 28일(토) 라비에벨 웨딩9층(경기도 부천시)에서 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교육부서 예배안내 : 유치부는 3층 교육관에서, 유년부(초등 1,2,3학년)는 본당아래 중층교육관에서, 초등부(초등4,5,6학년)는 본당에서, 모두 주일 오전 11시에 진행됩니다. 청소년부와 청년부는 주일오후 3시에 본당에서 있습니다.
◾ 교회 주차장으로 오신 분들은 안내위원들이 볼 수 있도록 비상 깜박이를 켜주세요. 공영 주차장이 다시 주일에는 무료화 되었으니 편하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장기1 공영주차장 : 김포한강1로 77-15 *장기2 공영주차장: 김포한강1로 77-9
◾ 주차는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시되 교회 근처에 주차를 원하시면 토요일이나 주일 아침에 일찍 조진호 집사(010-5064-2995)에게 미리 문자로 연락 주시면 도와 드립니다. (전화X 카카오톡X)
◾ 담임목사님의 녹화 방송은 유튜브 코뿔소TV에서 설교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댓글은 많은 사람이 설교를 듣는데 도움이 됩니다.